'대전의 아들' 축구 국가대표
황인범이 대전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대전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프로 데뷔도 대전시티즌에서 한
황 선수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는 물론
대전 0시 축제 등 시정 현안과
대전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한편 황 선수는 지난 1월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대전 1호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부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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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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