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비에 서산과 당진의
감자 농가 4곳에서 잎이 까맣게 변하는
감자 역병이 발생했습니다.
감자 역병은 20도 안팎의 기온과
습도 80% 이상인 날씨가 이어지면 발생하는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감자 역병의 경우
방제가 어려운 만큼 비 오기 전과 후
일주일에서 열흘 간격으로 약제를 살포해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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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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