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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연세대의료원, 위암 맞춤형 치료제 기술 이전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6-06 07:30:00 조회수 160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연세대의료원과

함께 개발한 위암 맞춤형 치료제 기술을

연구소기업에 이전했습니다.



연구팀은 지난해 11월 파킨슨병

발병과 관련된 유전자가

넓게 퍼져 자라는 형태의

위암 유발 유전자임을 검증하고

진단과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생명연은 정액기술료 340억 원과

매출액의 2%를 조건으로 기술을 이전했으며,

이 유전자를 발현·진단·저해하는

물질이 뇌종양과 난소암에도 적용할 수 있어

관련 맞춤형 치료제 개발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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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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