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택시요금이
다음 달부터 오를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오는 20일 교통위원회를 열어
거리와 시간 요금 등 택시 기본요금을
올리는 내용의 조정안을 심의합니다.
택시업계는 현재 3300원인 기본요금을
4500원으로 인상하는 요구안을 제출했고
대전시는 4300원 인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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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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