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우강면에 전국 최대 규모
미곡종합처리장이 들어섰습니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지어진 해당 처리장은 시간당 백미 5톤을
가공할 수 있는 시설과 건조시설,
저장시설 등을 갖췄으며 하루 120톤의
백미를 가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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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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