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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개 도살장 운영 70대 적발..60여 마리 구조

김윤미 기자 입력 2023-06-10 20:30:00 조회수 147

천안에서 불법으로 개 도살장을 운영해 온

70대가 동물권 단체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동물권 단체 케어 산하의 감시단체는

불법적인 동물 학대가 이뤄지는

천안시 부대동의 한 도살장에서 촬영된

증거 영상 등을 토대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개 60여 마리를 구조하고,

도살에 쓰인 것으로 보이는 도구 등

증거를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도살 사실을 인정한 70대 운영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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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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