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5개 자치구, 종합병원 등 3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을 상대로
각자 거주지에서 의료 요양 돌봄 등
지역 주도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2026년까지
천79억 원을 들여 5대 전략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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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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