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이후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예산시장이
전국 1,500여 개 전통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위생안심시장'으로 지정됐습니다.
예산시장은 지난 1월 개장 이후
방문객이 70만 명을 넘었고
지속적인 위생교육과 컨설팅으로
시장 내·외부 23개 점포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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