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재직 시절 성추행 전력 등이 보도된
이종국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이 센터장이
어제(투데이 그제) 제출한 사직서를 바로
수리하고 후속 채용 절차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센터장은 언론인 재직 시절 성추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전력 등이 보도되면서 여성단체 등으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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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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