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해 산란·서식장 조성과
종자 방류 사업 등 수산자원 확보에
모두 99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에 따라 서천과 당진,
태안과 서산 연안에 61억여 원을 들여
주꾸미와 꽃게, 낙지 등 품종에 맞는
맞춤형 구조물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35억여 원을 투입해 11개 시·군에서
대하와 조피볼락, 꽃게와 넙치 등 17개 품종,
7천 870만 마리의 종자도 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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