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택시 기본요금이
다음 달(7)부터 3,300원에서
4,300원으로 인상됩니다.
이번 기본요금 인상은
지난 2019년 이후 4년 6개월 만으로,
기본거리를 기존 2km에서 1.8km로
단축하고 심야할증 시간도 현재 자정부터인
것을 오후 11시부터로 확대했습니다.
시는 서민경제와 물가안정 등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며 요금 인상이
시민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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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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