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대전지역 비영리민간단체
9곳이 3천7백여만 원의 지원금을
부정수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올초 비영리민간단체
지방보조금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지난해까지 5년간 9개 단체에서
12건의 부정수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례는 허위 서류를 작성해 보조금을
받거나 사업계획서와 다른 목적으로 돈을
사용한 것 등으로, 대전시는 관련법에 따라
환수와 제재부가금 부과, 지방보조사업
수행배제 등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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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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