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는
천안시가 다음 달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앞두고
유물 기증 운동에 나섰습니다.
시는 부천FC로부터 백여 점의 유물을 확보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대전하나시티즌의 홈경기에서
팬들을 상대로 유물을 기증받는 등
K리그 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유물 기증
릴레이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기본계획과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이 진행 중으로,
다음 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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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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