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과 응달진 곳이 많아
사고 우려가 컸던 청양군 장평면
국도 39호 1.4km 구간에 대한
개선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충남도 건설본부는 55억 원을 투입해
비탈면 흙을 깎아 내 곡선 반경을 확대하고
오르막 차로를 설치해 차량 통행 안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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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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