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대전지역 청년이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원이 최근
대전에 사는 20살에서 49살 사이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녀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45.7%에 그쳤고
37.6%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고
답했습니다.
자녀를 낳지 않는 이유로는
경제적 부담이 가장 컸고
결혼을 꺼리는 배경으로는
혼사 사는 것이 편하다는 응답과
책임과 의무에 대한 부담 등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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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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