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전에 위치해
있다 안전 문제로 폐쇄된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기관인
해맑음센터 대체 기관이 이르면 오는 2026년
문을 엽니다.
교육부는 국립 학폭피해 지원
전문기관 설립을 위해 오는 8월부터
준비위원회를 꾸려 이르면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해당 기관에는 기숙형 치유·회복 지원센터가
설치되며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입소해
장·단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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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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