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에서 전세사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의 피해지원
서비스가 대전에서도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3일부터
14일까지 대전과 대구에서도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법률과 심리, 금융, 주거 지원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자택 방문 서비스도
진행합니다.
정부는 지난 4월 인천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서울 강서구, 동탄, 구리, 부산 등에서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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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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