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경직된 한·중 관계 속에
충남도가 중국 자매결연 도시 등과
협력을 강화합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난주
중국 쓰촨성을 방문해 오는 10월
열리는 탈석탄국제콘퍼런스에
쓰촨성을 초청하기로 하는 등
대기, 수질 등 환경 분야 공동연구와
학술 활동, 스포츠, 교육,
투자통상 분야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오는 9월 열리는
대백제전에도 이들을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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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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