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지역 축제의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이장우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는 9월로 예정된 대전국제와인엑스포의 경우
대중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내년부터 중단할
계획이며, 30년 역사를 가진
사이언스페스티벌도 아직은 그에 맞는 위상이 없어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지역 축제를 담당하는
대전관광공사도 변해야 한다며, 사업구조
혁신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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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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