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충남도당이 보좌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소속 박완주 의원에 대해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
정의당은 "이번 사건을 통해 인권감수성이
바닥에 떨어진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박완주 의원은 자성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어제(투데이 그제) 검찰 송치
7개월 만에 박 의원을 강제추행치상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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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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