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동서횡단철도 추진 시·군 "철도망 계획 반영 노력"

김광연 기자 입력 2023-07-07 07:30:00 조회수 151

충남·북과 경북을 가로지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추진하는

13개 시·군 협력체가

경북 울진군에서 회의를 열고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당초 일정보다 1년 이른 내후년 상반기에

최종안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13개 시·군은 2억 6천만 원을 공동 부담해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는 등

타당성 논리와 전략을 구상할 계획입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에서 시작해

아산, 천안을 비롯해 충북 청주를 거쳐

경북 울진까지 330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대중교통으로 6시간 이상 걸리던 거리를

2시간 대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 동서횡단철도
  • # 추진
  • # 시
  • # 군
  • # 철도망
  • # 계획
  • # 반영
  • # 노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