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오늘부터 닷새간
여름 휴가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에 나섭니다.
충남도는 각 시군 그리고 대전지방식약청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꾸려 여름 성수품
제조업체와 휴가지 음식점, 보양식 판매점 등 도내 200여 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와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또 빙과류와 냉면 등
여름철에 많이 팔리는 식품 40종을 수거해
식중독균 등의 오염 여부도 검사할 계획입니다.
- # 충남도
- # 여름철
- # 식중독
- # 예방
- # 점검
- # 실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