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 궁평저수지에서
물고기 150여 마리가 폐사해
농어촌공사 아산지사가 수거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측은 최근 내린
장맛비로 인해 용존산소가 부족해져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아산시
- # 궁평저수지서
- # 물고기
- # 폐사
- # 장맛비
- # 영향
- # 추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