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기독교총연합회 등이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충남 인권기본조례와 학생인권조례 폐지 여부가 이르면 오는 9월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인권조례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에는 각각
만 9천여 명과 2만 9백여 명이 서명했으며
도의회는 이들 서명이 유효한 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국가인권위원회는 두 조례에 대한
폐지 반대 입장을 밝힌 가운데, 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위기충남공동행동은 2만천여 명의
반대 서명을 모아 도의회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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