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노선버스 노사가 9차례 교섭 끝에
임금 4.69%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어제 천안시 원성동
충남도 노동자복지회관에서 열린
최종 교섭에서 무사고 수당 5만 원을 포함해
임금 15만 원 인상안에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지난 5월부터 이어온 교섭에서
각각 20만 원과 10만 원 인상을 고수하며
대립했는데 이번 교섭에서 사측의 최종안을
노조가 수락하면서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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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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