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게임장에 앙심을 품고
상습 허위 신고를 한 남성 3명을 검거해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대전의 사행성
게임장 4곳을 상대로 경찰과 소방 당국에
'감금을 당했다'는 등의 허위 신고를
16차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고한 게임장에서 수년 간 일했던
이들은 게임장에 다시 취직하려 했으나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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