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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형 '청년작가 5인 미술전' 9월까지 진행

조형찬 기자 입력 2023-07-17 07:30:00 조회수 177

시민참여형 청년작가 5명의 미술전이

개막 2주 만에 주목받으며

오는 9월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계속됩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피리, 박다빈 등

5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넥스트코드 2023,

다이버, 서퍼, 월드빌더'전은

현대 기술의 모순과 인간의 자아의식

탐구 등을 묘사한 퍼포먼스를 SNS와 연계해

관객참여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 미술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는 오는 9월 10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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