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오는 21일까지 닷새동안
국정원과 충남경찰청, 시·군과 함께
테러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을
합동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테러에 취약한
문화시설과 대형마트, 버스터미널과
종합병원 등 34곳으로,
합동 점검단은 테러 예방책 수립 여부와
CCTV 보안 시스템 구축, 모의 훈련과
교육 여부 등 22개 항목을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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