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부터 충청 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예보된 가운데
주요 댐들도 홍수에 대비해 방류량을
늘렸습니다.
금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용담댐은
오늘 오후 3시부터 초당 3백 톤의 물을
내보내고 있고, 보령댐도 내일
새벽 4시를 기해 200에서 최대 550톤까지
방류할 계획입니다.
대청댐은 그제부터
초당 2천 5백 톤의 물을 방류하다가
오늘 정오부터 천8백 톤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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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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