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은 오늘부터 23일까지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크고 가장 높은
시기인 대조기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특히 이번 위험예보 발령 기간은
계속된 장맛비로 바닷물 수위가 높아져
해안가나 갯바위 등 연안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한편 보령, 서천, 홍성에선
최근 3년간 7월에 연안 사고 7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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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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