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며
서산시청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해 온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장이
12일 만에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조 위원장 측은 주변의 건강 염려와
중앙당의 권고를 받아들여
단식 중단을 결정했다며
태안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뒤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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