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서산시 운산면의 한 주택 간이 창고에
주차된 전기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전기차와 주변에 있던
농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80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차를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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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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