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주 예정했던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을
집중호우로 연기했습니다.
대덕구는 전국적인 폭우 피해 상황에서
축제를 여는 건 맞지 않다는
상인회장단의 결정에 따라
복구 상황을 살펴 개최 여부를
오는 9월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9월 이후 추석 명절 등으로
축제 개최가 어려울 경우
상권별 특별 할인 주간 등 별도의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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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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