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 성폭행 혐의를 받는
기독교 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의 재판이 피고 측의 법관 기피신청으로 중단됐습니다.
애초 어제 대전지법 제12형사부
나상훈 판사 주재로 열릴 예정이던 재판은
전날 정명석 측 변호인이
법관 기피신청을 하면서 열리지 않았습니다.
기피신청 사유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현재 제10형사부가 이 건을 심사하고 있으며
기피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재판부가 바뀌고
아닐 경우, 현 재판부가 그대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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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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