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 계속됐던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끝나자마자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등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고 오늘 홍성군 홍북읍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논산과 세종 금남면도 3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한낮 기온이 29~33도까지 오르고
찜통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다
주말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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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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