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이 경영난을 들어
도선 사업자가 운항을 중단한
남당항~죽도 노선에 대체 선박을 투입합니다.
군은 섬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편성해
오늘부터 승선정원 18명 규모의
대체 선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홍주해운은 적자 누적을 주장하며
이번 주부터 한 달간 휴업을 신고했습니다.
- # 운항
- # 중단
- # 홍성
- # 남당항
- # 죽도
- # 노선
- # 대체선박
- # 투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