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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계룡에 '강한 소나기'..내일 다시 장맛비

김윤미 기자 입력 2023-07-21 20:30:00 조회수 173

대전과 세종, 그리고 천안 등 충남 9개 시군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종 금남의 한낮 기온이 35.3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또, 오후에는 계룡에 시간당 최대 40mm가 넘는 세찬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한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기상청은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20mm가 넘는 많은 비를 뿌리겠다며

비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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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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