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당시
조합원에게 상품권과 벌꿀 세트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대전 모 농협 조합장과
조합원 등 3명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앞서 대전 대덕구선거관리위원회가
이들을 고발했고, 경찰은 지난 5월
농협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이들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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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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