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고유가와 고물가에 이어
수해 피해까지 입은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농기계 반값 임대 혜택을
올 연말까지 연장합니다.
군은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 2020년 4월부터 농기계 임대료
반값 정책을 펼쳐왔고,
그동안 만 7천 건, 3억 960만 원의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아산시도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가에 다음 달 말까지
최대 사흘간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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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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