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보령시 명천동 10층짜리 리조트의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투숙객 218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9층 객실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2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객실 안 분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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