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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도 교권 침해 사례 100여 건 접수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7-27 07:30:00 조회수 138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 이후

지역에서도 교권 침해 사례 폭로가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대전교사노조가 지난 21일부터

초등학교 교사들의 교권 침해 사례를

접수한 결과, 학생의 폭언·폭행을 비롯해

학부모의 악성 민원이나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와 협박 등 10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교사노조는 교권 회복을 위해

아동학대법 등 관련법 개정과 함께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권 보장 등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전교조 대전지부는 어제(26) 저녁

대전교육청 옆 소녀상 앞에서

교사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숨진 교사의 추모문화제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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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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