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에 사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논산과 아산, 세종 지역은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논산과 아산의 한낮 수은주는 35도,
세종 34.1도까지 올랐고, 오후들어
대전과 청양, 예산 등 충남 7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상향 발령됐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불볕더위가 이어지겠고,
모레까지 곳에 따라 5에서 40mm의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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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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