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중호우로 대전에서 발생한
문화재 피해가 2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지정문화재인 계족산성은 토사 일부가
유출되고, 통제 시설이 파손됐으며,
동춘당 종택의 서쪽 담장이 일부 무너지는 등
대전에 있는 25개 문화재가 피해를 봤습니다.
대전시는 이 가운데 5개 문화재를 보수했고,
문화재청에 긴급보수비를 신청하는 등
나머지 문화재도 복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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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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