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순수토지 거래량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보이는 등 충청권 땅값과
토지 거래가 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충청권 지가변동률은 0.13%로
지역별로는 대전 0.12%, 세종 0.10%, 충남 0.25%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최대 1/6
수준으로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특히
세종지역 땅값 둔화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순수토지 거래량도 충청권
모든 지역에서 감소해 지난해 하반기 대비
12에서 최대 37.8% 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세종의 경우 감소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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