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인사청문간담회를
졸속으로 진행했다는 논란 끝에도
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용 후보자에게 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는
이 후보자가 오랜 의정 활동으로 체득한
노하우로 기관의 경영 개선과
시민 복리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전시의회는 인사청문간담회 일정을
7일 전에 결정해야 한다는 시의회 운영 규정을 무시한 채 사흘 만에 청문회를 열어 논란을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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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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