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11일에 개막하는
'대전 0시 축제'를 위해
오는 18일까지 목원대와 대덕대,
대전보건대 기숙사 283개 객실을
여행객의 숙소로 개방합니다.
대학 기숙사 세 곳의 숙소는
7천9백 원에서 3만 원 사이 요금으로 운영되고,
하루 최대 747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앞서 여행 플랫폼 업체와 협약을
맺고, 지역 숙박업소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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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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