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에 말벌집을 제거하기 위한
119 출동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사이 말벌집 제거와
동물 구조 등을 위한 출동은 하루 평균
104건으로, 전주 대비 67.8% 증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계속되는 폭염에
말벌이 집을 짓는 시기가 빨라지면서
주택이나 아파트 베란다에 말벌이 집을
지었다는 신고가 크게 늘고 있다며,
더위가 지속하면서 관련 신고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 폭염에
- # 말벌
- # 비상
- # 119
- # 출동
- # 60
- # 늘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