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JMS 정명석 씨 측이 법관 기피 신청이
기각된 데 대해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정 씨 측은 "넷플릭스 방영 이후
재판부에 강한 예단이 형성돼 있어
기피 신청을 했지만, 제대로 심리가
이뤄지지 않은 채 기각됐다"는 내용으로
항고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항고장 제출로 기피 신청 사건은
대전지법이 아닌 대전고법에서 다시
심리하게 됐으며,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사건 재판은 보류됩니다.
- # JMS
- # 정명석
- # 측
- # 법관
- # 기피신청
- # 기각
- # 불복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