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또 온열질환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60대가 숨졌습니다.
그제 오전 10시 30분쯤
서산시 지곡면 한 고추밭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견 당시 여성의 체온이
38.7도까지 오른 점 등을 토대로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부여와 서천, 아산 등에서
4명이 숨지는 등 올여름 들어
충남에서 온열 질환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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