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특별교통수단을 앞으로 4년 안에 50대 늘리기로
했습니다.
시는 현재 96대가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을
올해부터 4년 동안 해마다 확충해
오는 2026년에는 법정대수보다 12대 많은
146대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대전시는 또,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이
타는 바우처택시의 경우 사업자에게 성과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활성화해 배차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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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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